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를
작년 대비 19.6% 늘어난 306억 달러로,
매출 목표를 9.5% 늘어난 27조 5천억원으로
설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유럽 재정 위기 등
글로벌 경기 침체로 전 세계 선박 발주 물량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수주액을 48%나
늘리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수주와 매출 증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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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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