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새벽 0시 15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85Km 해상에서 속초선적 29톤 오징어잡이 어선 한척이 발전기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선원 3명이 탄 상태로
풍랑주의보 속에 오후 7시쯤 북구 정자항으로
예인될 예정입니다.(무사히 예인됐습니다)
한편 해경은 지난 26일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를 8일째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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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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