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내부 직원 11명이 연루돼
보험 비리가 발생한 울산지사에 대해
특정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공단 출신 브로커를 통해 수년간
1백억원대의 보험료를 빼돌려온 기업들에
대해서도 보험료 추징에 나서라고 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그동안 내부감사 부실로
이같은 범죄가 발생했다며, 앞으로
감사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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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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