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EP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과 고용부가
현대EP 울산공장장을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와 울산고용노동지청은
현대EP 울산공장장과 안전관리 책임자 2명 등
모두 3명을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그동안 공장장, 생산을 총괄하는
임원과 현장 안전관리 책임 간부, 직원 등
6명을 소환해 조사했으며, 1차 조사 후
공장장에 대해서는 구속하자는 의견을
검찰에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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