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속의 동구 남목동 전 지방의원들이
오늘(1\/2)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시의원직을 중도 사퇴한 통합진보당
이은주 예비후보에 대해 유권자 혈세로 다시
보궐선거를 해야하는 부담을 지게 됐다며
비난했습니다
이은주 후보 역시 기자회견을 갖고
안효대 의원을 직접 거명하며 최근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관심을 갖는 것 처럼 보이지만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는다며 진정한 차별철폐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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