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울산>4.11 총선구도 급변

입력 2012-01-02 00:00:00 조회수 0

◀ANC▶
임진년 새해를 맞아 올해 정치와 경제 등
각 분야의 변화와 쟁점을 미리 점검해보고
전망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합니다.

첫 번째 순서로 오는 4.11 총선을 앞두고
급변하고 있는 울산지역 정치권을 분석해
봅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음악>
임진년 선택의 해가 밝았습니다.

4.11 국회의원 선거는 울산에서도 여야가
명운을 건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CG>박근혜 비상대책 위원장이 지휘하는
한나라당은 현재 울산에서 전체 6석 가운데
5석을 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정권심판이라는 야권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어
수성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통합진보당은 울산을 진원지로 전국적인
돌풍을 노리고 있습니다.

CG>통합진보당은 태화강 남북으로
북구에 김창현-남구 갑에 조승수의원을
전진배치해 6개 의석 중 절반 이상을
가져가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부산 낙동강에서 불고 있는 친노세력의 바람이
울산 태화강에도 불어올지 관심사입니다.

CG>민주통합당은 10년만에 정치일선에 복귀한
송철호 변호사를 중구에 출전시키면서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해 양대 선거에서는 역시 경제와
복지가 최우선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는 총선주자들의
대혈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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