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사고 27건..유출량은 감소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03 00:00:00 조회수 0

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
모두 27건의 해양 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31㎘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건 수가 42% 증가했지만,
2천10년 4월 온산항 달포부두 선박 전복과 같은
대형 사고가 없어 유출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한편 사고원인은 기상 악화 등 무리한 운항에 따른 부주의가 1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