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
모두 27건의 해양 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31㎘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건 수가 42% 증가했지만,
2천10년 4월 온산항 달포부두 선박 전복과 같은
대형 사고가 없어 유출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한편 사고원인은 기상 악화 등 무리한 운항에 따른 부주의가 1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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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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