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원료와 제품, 에너지 등의 운반 배관을 설치할 수 있는 선반인 파이프랙을 울산국가산업단지에
통합 구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석유화학단지와 온산공단 등 국가사업단지
4곳에 통합파이프랙을 구축하면 물류비 절감과 잉여 에너지 교환, 배관매설 비용 감소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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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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