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35개 초.중.고등학교의
석면실태를 조사한 결과 19.6%인 46개 학교는 무석면 건물로 나타났고, 나머지 학교 건물은 석면의심 물질이 함유됐으나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석면의심 물질이 사용된 곳은 학교 건물의
천장이 가장 많았고, 교실 바닥과 벽면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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