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 가운데 현재 경기가 좋지 않으며
6개월 뒤에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지수를 조사한 결과
가계소비심리와 경제상황, 자산가치에 대한
인식 모두 전달에 비해 하락했고 6개월 뒤의
전망도 기준치 보다 낮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경기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증가한
가운데 물가는 높아지고 취업기회는 적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높게 조사돼 전반적인 경기
전망이 매우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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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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