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로부터 지역 암 센터로 지정받은
울산대학교병원이 올해부터 국비와 시비 등을
지원받아 지역 사회의 암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의료비만 무상 지원받던
의료수급권자는 올해부터 건강보험가입자와
동일하게 2년마다 한번씩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울산시와 각 구, 군의 금연 조례가
올해 본격 시행되면서 금연구역이 공원과 버스 승강장 등으로 확대돼 기존 21곳에서
106곳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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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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