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4시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50km 해역에서 선원 7명이 탄 포항선적 53톤
오징어잡이 어선 7세진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했습니다.
해경은 풍랑주의보 속에서 출동해
세진호를 오후 5시쯤 기장군 대변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한편 해경은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를
열흘째 수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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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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