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최근 비리 혐의로 기소된 근로복지공단
관계자들과 이들에게 뇌물을 준 사업주 이름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비리에 가담한
근로복지공단 관련자들을 파면 조치하고
산재보험료 납부를 회피한 관련 사업체와
사업주의 명단을 즉각 공개하고 이들을
처벌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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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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