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대안학교, 특수학교, 체육학교 건립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학교를 설립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폭력 가해자와
학교 부적응 학생을 지도하기 위한
공립 대안학교인 울산희망학교를
오는 2014년 3월 개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3월 개교 목표로 장애학생의
특수교육을 담당할 울산행복학교를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에 짓기로 했습니다.

또 6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산하동에
울산 스포츠과학 중.고교를 설립해
오는 2천14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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