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건설노조 조합원 천200여명이
오늘(1\/4) 설 연휴 유급휴가를 요구하며
SK에너지 울산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어
출근길 근로자들의 지각사태가 속출하고
제품출하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플랜트 노조는 설연휴 유급휴가 이틀을
요구했지만 플랜트업체 측에서는 하루만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SK에너지는 플랜트 노조 집행부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경찰은 불법 도로 점거 부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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