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재정 위기 등 대내외적인 경기 악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수출은 급격하게
둔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울산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1\/4분기 수출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에 비해
9.4 포인트 상승한 98.9로 기준치 100선을
거의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 별로는 불안정한 대외여건 속에서도
석유제품 수출이 늘 것으로 전망된 반면
선박은 2009년 이후 수출 전망이 가장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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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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