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지하 저류지 사업 난항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1-04 00:00:00 조회수 0

중구 혁신도시 내 대규모 지하 저류지 설치
사업이 표류 위기에 처했습니다.

중구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국토해양부에
요청한 혁신도시 저류조 설치 사업비 157억이
소방방재청의 우수처리시설 사업 명목으로
전환되면서, 절반이 넘는 84억원을
지방비로 부담할 처지에 놓이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유곡천과 명정천 유역의 저지대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혁신도시 2군데 지하에
각각 만8천톤과 4만5천톤 규모의 저류조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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