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울산지방의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어제(1\/4) 오전 10시
울산지역 전력 사용량이 3천779메가와트로 이번 겨울들어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1\/5)도
3천750메가와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출근시간 후인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난방용 전기 사용이 집중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절약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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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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