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찰이 조직폭력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10월 말부터 두 달 동안
모두 5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 근절 수사전담팀을
운영하고 문신 과시 등 공공장소에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해
조직폭력배 활동을 위축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지속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해
조직폭력배뿐 아니라 상습적으로 폭력을
일삼는 폭력배 등도 적극적으로 검거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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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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