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화재나 오염 등으로
심하게 손상돼 사용할 수 없게 된 화폐
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한 해
모두 152차례에 걸쳐 2천 570만원을 새 돈으로
교환해 줘 이전 해에 비해 건수는 36% 줄어든
반면 액수는 7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화폐사용에 대한 인식이 증가해
건수는 줄었지만 5만원권 등 고액권 교환이
늘어 교환 액수가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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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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