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총선에 출마하는 민주통합당
송철호 예비후보가 오늘(1\/5)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2천 16년을 목표로 추진중인
국립 산업박물관을 울산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당 변영태 예비후보도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은 임동호, 송철호 예비후보와 함께
당내의 엄연한 경쟁후보라며 경선 논의에서
배제돼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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