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 다짐

입력 2012-01-0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상의가 주최하는 신년 인사회가
울산지역 각극 기관단체장과 정치인 상공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5)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총선과 대선의 해인 데다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의 주최 신년 인사회는
발디딜틈 없이 그 어느 해보다 성황을
이뤘습니다.

각급 기관단체장과 정치인 상공인, 문화계
인사 등 각 분야에서 천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울산이 지난해 전국 시도 가운데 최초로
수출 천억 달러를 달성한 것이 제1의
화두였습니다.

◀INT▶최일학 회장 울산상의

박맹우 시장은 올해 울산 국가공단 조성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다양한 기념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심완구 전 시장 등 전 현직 단체장들도
울산이 반세기만에 큰 업적을 이뤄냈다며
감회를 피력했습니다.

◀INT▶심완구 전 시장

신년인사회 장에서는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열기도 높았습니다.---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민심을 파악하고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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