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6) 해양공장에서 2012년 첫번째로 31만8천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의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이 선박을 포함해
이지스함, 초대형 컨테이너선 등 총 93척의
선박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조선ㆍ해양플랜트 분야에서만 전년보다 약 17% 늘어난 236억달러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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