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남구 용잠·남화지역
입주 기업체에 수돗물 공급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서동욱 의원의
용잠·남화지역 입주 기업체 수돗물 공급
대책 수립에 대한 답변을 통해 올해 제1회
추경 때 최우선적으로 용잠·남화지역 상수시설예산을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말 완료를 목표로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상수도 공급을 희망한
113개 업체에 대해서도 상수도시설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