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역에 상수도 공급 확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1-06 00:00:00 조회수 0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남구 용잠·남화지역
입주 기업체에 수돗물 공급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서동욱 의원의
용잠·남화지역 입주 기업체 수돗물 공급
대책 수립에 대한 답변을 통해 올해 제1회
추경 때 최우선적으로 용잠·남화지역 상수시설예산을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말 완료를 목표로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상수도 공급을 희망한
113개 업체에 대해서도 상수도시설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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