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침몰돼 한 명이 숨지고
열 명이 실종된 건아호 선원들에 대한
합동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침몰 12일째인 오늘(1\/6) 건아호 선원
유가족들은 진하해수욕장에서 천도제를
지낸 뒤 해경 경비함정으로 사고 해역으로
이동해 합동 위령제를 지냈습니다.
그동안 함정과 헬기, 해군 초계기까지
동원해 선원 수색에 나섰던 해경은 위령제
이후 실종 선원들에 대한 집중수색을
종료하고 일상경비 수색으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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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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