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 휴양단지 조성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1-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추진중인 동구 대왕암 해양복합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국비 확보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대왕암 해양복합 휴양단지
조성사업이 국토해양부의 연안유휴지 국민
여가휴양시설 조성계획 선도사업에 선정돼
국비 22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모두 42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대왕암 해양복합휴양단지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6년말 준공할 계획입니다.

대왕암 공원 일대 95만 4천㎡에 건립되는
대왕암 해양복합 휴양단지에는 가족휴양지구와
생태학습지구 등으로 나눠 전망대와 가족ㆍ
청소년 야영장, 해안 생태학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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