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6) 9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TV와 냉장고 등 가전 도구를 태워 천2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의 말에 따라 아궁이에 지핀 불이 번져
화재가 난 것이 아닌지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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