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폭발사고로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EP 울산공장이 늦어도 다음 달에는 공장을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최근 검찰의 지휘에 따라 현대EP 울산공장장을 포함, 안전관리
책임자 3명을 과실치사상,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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