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P 울산공장 폭발사고 6개월만에 재가동

입력 2012-01-07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8월 폭발사고로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EP 울산공장이 늦어도 다음 달에는 공장을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최근 검찰의 지휘에 따라 현대EP 울산공장장을 포함, 안전관리
책임자 3명을 과실치사상,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