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풍랑주의보 속에 조업에 나섰다가
조난 당하는 어선들이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 울산앞바다에서 일어난 조난 사고는
선원 11명이 사망 또는 실종된 건아호를 비롯해
모두 7척으로, 전달보다 40%나 늘었습니다.
해경은 울산앞바다에 오징어어장이 형성되면서 어선들이 무리하게 조업에 나섰다가 기관고장을
일으키는 경우가 잦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경 구조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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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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