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명 파도 휩쓸려 중태

입력 2012-01-07 00:00:00 조회수 0

오늘(1\/7) 오후 2시 36분쯤 울산시 북구 어물동 몽돌해변에서 사진촬영중이던 대학생 8명중
22살 최모씨와 이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대구의 한 대학교 동아리 회원들로
방학을 맞아 울산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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