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오전 10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언양 자수정 동굴나라
얼음 조각 체험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관람객들이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누전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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