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면 일대 탈황공장 주민 갈등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08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두서면 일대에 탈황시설 공장들이
잇따라 추진돼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KCC산업단지 인근에 석유화학물질로
철구조물 등을 만드는 공장 3곳이 잇따라
공사에 들어가 마을에 악취와 소음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사업자측은 석유화학 찌꺼기를
안전하게 재활용하며 만약 악취가 발생하면
공장 가동을 중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