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사퇴시한을
앞두고 이미 사퇴한 이은주 전 시의원 외에는
더 이상 사퇴하는 공직자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은주 전 시의원은 동구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말에 사퇴했으며 현재 25명인 시의원과
공직자 중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하는 인사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정치권은 관측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구 남목동 시의원 보궐선거는
오는 4월 11일 총선일에 함께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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