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서 가짜석유를 팔던 주유소
2곳이 또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울주군 범서읍과 언양읍에
있는 주유소 2곳이 등유가 섞인 경유를 팔다
적발돼 각각 사업정지 한달 반과
과징금 2천5백 만원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가짜석유를 팔다 적발된
주유소는 울주군 지역에만 5곳으로,
인터넷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이름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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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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