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새벽 3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남부리 한 주점에서 불이나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주점 내부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1\/7)밤 10시 10분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한 전기설비회사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나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는 등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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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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