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 오후 12시 10분쯤 남구 매암동
현대자동차 엔진 5부 공장에서 이 회사 직원
44살 신모씨가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신씨는 온몸에 3도의 화상을 입어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노조는 성명서를 내고 신씨가 현장탄압
때문에 분신했다고 주장하며 오늘(1\/9) 오후
대의원 비상 간담회를 여는 등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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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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