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6장의
위조지폐가 발견됐으며 대부분 금융기관에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울산에서
발견되 위조지폐는 모두 26장으로 2010년
30장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며 오만원권 7장과
만원권 6장, 오천원권 13장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컬러프린터를 이용한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일반인이 발견한 경우는 3건에
불과했다며 위조지폐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