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꽃 수요철인 춘절을 맞아
울주군 간절곶 화훼작목반에서 키운
울주난 심비디움이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심비디움은 모두 6천6백본으로
지난해보다 가격이 40% 가량 높은 2억2천만원에
판매됐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지난 1천999년부터 매년 중국에 난을 수출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3:30 온양읍 외광보건진료소 앞
- 촬영 안되면 사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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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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