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청사로 사용하려고 남구
매암동에 짓고 있는 해운항만비즈니스센터가
다음 달 7일 준공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준공에 앞서 이달 말까지
항만공사 사무실을 현재 남구 신정동 임차
건물에서 해운항만비즈니스센터로 모두
옮기기로 했습니다.
해운항만비즈니스센터는 울산항만공사가
2010년 5월부터 290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12층 전체 면적 1만3천㎡ 규모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해운항만비즈니스센터에는 항만공사 이외에도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울산지부와 예선사,
하역전문업체, 화물운송업체 등도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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