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2명 사흘째 혼수 상태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09 00:00:00 조회수 0

지난 7일 북구 몽돌해변에서 바다에 빠진
대학생 22살 최모씨와 이모씨가 사흘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구 모 대학 기타동아리 회원들로
친구의 군대환송을 기념해 바닷가를 찾았다가
갑자기 덮친 파도에 휩쓸려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함께 있었던 학생들을 불러
바다에 던지는 등의 가혹행위가 드러나면
형사 입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