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북구 몽돌해변에서 바다에 빠진
대학생 22살 최모씨와 이모씨가 사흘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구 모 대학 기타동아리 회원들로
친구의 군대환송을 기념해 바닷가를 찾았다가
갑자기 덮친 파도에 휩쓸려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함께 있었던 학생들을 불러
바다에 던지는 등의 가혹행위가 드러나면
형사 입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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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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