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대숲 일원이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하천 환경 정비사업과 함께
대숲 확장이 진행되고 있는 삼호대숲 일원을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고
막바지 수목 보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태화강 삼호지구 26만㎡에
대한 철새 보금자리 조성 사업을 201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이에앞서 지난
2천 8년 명촌교 일원을 태화강 생태·경관보전
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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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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