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9)
기자 회견을 갖고 4.11 총선 승리를 위해
울산지역 야권연대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설 전까지 야당 대표자 회의를
통해 선거 연대에 대한 대원칙과 후보 단일화, 선거연대 일정 등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도 오늘(1\/9)
기자 회견을 갖고 통합진보당이 제안한
야권 연대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현재 진행중인 당 지도부
선출이 오는 15일 결정되면,
야권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탈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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