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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연구원 울산지역 본부 설립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혁신도시에 입주할 예정인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 관리공단과 함께 3박자를 갖추게 돼
에너지 메카를 꿈꾸는 울산시의 계획에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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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울산
경제는 지난해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이라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올해 설계비 10억원을 확보
하면서 사실상 울산본부 설립이 확정된 에너지
기술연구원 유치는 지역 R&D 역량 강화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44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에너지
기술연구원 울산본부는 테크노 산업단지내에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오는 2천 15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연구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INT▶이상찬 울산시 산업진흥과장
대전에 본원을 둔 한국 에너지 기술연구원은 생산과 연구 기능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대의 에너지 연구기관으로, 지방본부가 설립되기는
울산이 처음입니다.
S\/U)지난 반세기동안 어렵사리 신성장 동력
산업의 기틀을 닦은 울산경제는 이제 더 나은 질적성장을 위해 R&D 역량강화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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