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오전 7시 4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4공장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현대차 직원 51살 권모씨가 7톤 자재운반 트럭과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우회전 하는 과정에서
뒤따르던 오토바이가 차량 옆부분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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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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