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 대표 취직 미끼 돈 뜯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1-10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대기업에 취직시켜준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환경전문지 대표 61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6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55살 박모씨 등 2명에게
대기업에 소개시켜 주겠다고 속여 2천8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노인복지사 자격증과 국회의원의
표창장 등을 받게 해주겠다며 자신의 회사
직원들을 속여 3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