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박유기, 김광식 씨 등 민주노총
전 간부들이 오늘(1\/10)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 집행부의 통합진보당 지지
방침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위원장과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등을 지낸 이들은 통합진보당은 노동자를
대표하는 진보정당으로 인정할 수 없으며
일부 상층 단위들이 모여 급조한 정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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