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다시 한번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1-10 00:00:00 조회수 0

◀ANC▶
수도권에 거주하는 울산출신 정치인과 경제인, 행정관료 등의 모임인 재경향우회가 오늘(1\/10)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공업센터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특히 울산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서로 협조를 아끼지 않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서울에 살고 있는 울산출신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고위 공직자,
기업인은 물론 올해는 총선을 앞둔
예비주자들까지 얼굴 알리기에 나서면서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올해는 울산공업센터 선포 50주년인데다
수출 천억달러 달성이라는 성과를 낸 만큼
어느해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맹우 시장은 울산이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수 있도록 출향 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INT▶ 박맹우 울산시장

재경향우회도 글로벌 도시로 성장한
울산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울산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박준곤 재경향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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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67년 발족한
재경 울산향우회는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울산과 서울을 연결해주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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