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분신사태 해결..정상조업(수정)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1-1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조합원 분신사태 해결에
합의점을 찾아 오늘(1\/11)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마라톤 협상 끝에
분신 근로자 신씨에 대해 산재 처우에 준하는
지원을 하고,현장통제 조정,대표 이사 명의의 유감 발표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어제 오후 1시부터 중단한
엔진공장 조업을 오늘 오전 9시부터 정상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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