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사업자와 버스.택시 운전기사 등으로
구성된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오늘(1\/11)
기자회견을 열고 카드 수수료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세사업자들에게는 2.7%에서
4.5%까지 높은 수수료를 받고 부자 사업장인
대형 유통업체는 1.5%의 낮은 수수료를
받는 것은 부당하다며, 영세사업자의 카드
수수료를 대폭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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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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