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강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1-11 00:00:00 조회수 0

오염물질과 악취 배출업소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이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우선 기업들과의 자율
환경 관리협약 체결을 확대하고, 악취오염도
검사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원격으로 감시하는 굴뚝자동측정기 설치
사업장 53개사에 대한 특별 점검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대기배출업소
649개사와 폐수 배출업소 415개사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54개사에 대해 조업정지나 고발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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